이번에는 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실 텐데요, <br /> <br />한 손님이 반찬통을 가져와서 셀프바에 있는 반찬을 담아간다는 사연입니다. <br /> <br />사연을 올린 자영업자는 60대 정도로 보이는 여성 손님이 혼자 식당에 와서 2인분을 시키는데, <br /> <br />셀프바에서 반찬을 산더미처럼 쌓아 가져온 뒤에 남은 음식을 본인이 챙겨온 반찬통에 담아간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이 손님, 일주일에 두 번씩 이 식당에 와서 이런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걸로 전해졌는데요, 작성자는 "'반찬 포장 금지' 안내문을 붙여야 할 지 고민"이라면서 고충을 토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 "포장 금지 안내문 붙여야 한다" 라며 손님의 행동을 제지해야 한다는 댓글을 올리는가 하면 "미안함에 2인분 시키는 것 아니냐" "형편이 어려운 분은 아닐까"라면서 손님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112715063325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